"[충격] '소주병 투척에 목 졸림까지?' 라이징 스타 홍민기, 끔찍한 데이트 폭력 폭로 터졌다… 소속사 측 '오히려 스토킹 피해' 역대급 진실공방"
- 재우 박
- 24분 전
- 1분 분량
라이징 스타 홍민기, 사생활 논란으로 데뷔 이래 최대 위기… 양측 팽팽한 대립각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등에 출연하며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던 배우 홍민기가 끔찍한 데이트 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홍민기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교제 당시 겪었던 충격적인 피해 사실을 폭로했다. A씨가 공개한 내용증명 일부와 주장에 따르면, 홍민기는 교제 기간 동안 폭행과 협박은 물론 사생활 침해와 음주운전까지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A씨는 홍민기가 자신에게 소주병을 던지고 목을 조르는 등 생명의 위협을 느낄 만큼 구체적이고 끔찍한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해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그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준 풋풋하고 반듯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행보이기에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홍민기의 소속사 측은 A씨의 주장에 대해 즉각 전면 반박에 나섰다.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폭로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오히려 홍민기 측이 A씨로부터 지속적인 스토킹 피해를 입어왔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데이트 폭력 가해자라는 A씨의 주장과 스토킹 피해자라는 소속사 측의 입장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사태는 새 국면을 맞이했다.
2002년생인 홍민기는 최근 다양한 작품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활발하게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있던 참이었다. 차세대 유망주로 자리매김하려던 중요한 시기에 터진 이번 사생활 논란은 그의 연기 인생에 치명적인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폭행 피해를 호소하는 전 여자친구와 스토킹 피해를 주장하는 홍민기 측의 역대급 진실 공방이 어떻게 결론 날지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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