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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이 얼만데?" 지드래곤, 충격 고백 "모바일 뱅킹 할 줄 몰라"…상상초월 자산관리법 '화제'

작성자 사진: 재우 박
재우 박
8월 22일
1분 분량

"재산이 얼만데?" 지드래곤, 충격 고백 "모바일 뱅킹 할 줄 몰라"…상상초월 자산관리법 '화제'

'월드클래스'의 남다른 금전 감각 K팝의 아이콘이자 막대한 부를 축적한 것으로 알려진 지드래곤(G-DRAGON)이 의외의 아날로그적인 면모를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수백억 원대의 자산가로 알려진 그가 정작 현대인의 필수품인 '모바일 뱅킹'조차 다루지 못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입니다.

모든 자산은 전담 관리사에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지드래곤의 독특한 자산 관리 방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화려한 라이프스타일과 늘 트렌드를 선도하는 세련된 이미지와 달리, 그는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송금하거나 잔액을 확인하는 시스템을 전혀 이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신 그의 막대한 저작권료와 재산은 철저하게 전담 자산관리사(PB)의 손을 거쳐 운용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금융 시스템을 직접 익히는 대신 전문가에게 일임하고, 본인은 창작과 본업에만 온전히 집중하겠다는 '톱스타다운'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 지드래곤의 엉뚱한 고백에 누리꾼들은 놀라움과 함께 흥미롭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 "돈이 너무 많아서 직접 이체할 일이 없는 거 아니냐"

  • "지디가 스마트폰 붙잡고 송금 비밀번호 누르는 모습이 더 상상이 안 간다"

  • "자산관리사가 알아서 다 불려주는데 뱅킹 앱이 왜 필요하겠나"

  • "최고급 트렌드세터인데 묘하게 아날로그적인 구석이 있어서 오히려 귀엽다"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 불리는 지드래곤. 모바일 뱅킹조차 필요 없는 그의 상상초월 자산

관리법은 대중에게 '영앤리치'의 남다른 스케일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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